최신 IT정보

유심 재고 도착문자로 둔갑한 피싱 스미싱문자 주의요망

노쓸모 2025. 5. 7. 17:58

SKT의 유심해킹사태가 산불처럼 계속 퍼져가는 가운데

현재 전국 모든 대리점에서 유심이 거의 다 소진되는 바람에 이용자들은 어쩔수없이 유심을 예약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유심 부족현상을 이용한 신종 스미싱문자와 피싱 문자들이 발송되고 있어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만약 유심재고 문자에 URL링크나 인터넷주소가 있다면 일단 의심부터 해보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Sk텔레콤에서 발송하는 유심재고 도착문자에는 링크나 URL주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의심스러운 문자를 받았다면 일단 링크는 클릭하지 말고 예약접수한 매장에 확인전화를 먼저 해보시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링크를 실수로 눌렀다면 해킹프로그램이 깔렸을 가능성이 꽤 높기 때문에 가까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내방하시거나

서비스센터를 내방하시기 힘든상황이라면 스마트폰의 공장초기화를 해야 해킹피해에서 벗어날수가 있습니다.

유심재고 소진으로 유심교체가 힘들다보니 불안해하는 사람심리를 이용하는 이런 스미싱 문자나 피싱문자는 하루 빨리 근본적으로 없애야 할텐데요...

하루빨리 SKT유심사태가 진정되기를 바랍니다.